잡다한 개인공간으로써 이러저러한 리뷰들과 세상사에 대한 짧은고찰을 볼수"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어이어이..)
by 마이토
현재에 충실하는중.
과거에서 교훈을 얻고 현재에 충실하며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현재에만 충실하네염. 좀 맞아야 겠습니다.

강강약 중강약! 삼절필살기다 !


....



힘들여서 한일은 그만큼 보람도 크니 오늘도 하드보일드 라이프 입니다. 하하핫
by 마이토 | 2007/03/08 11:39 | -하소연 | 트랙백 | 덧글(3)
코드기어스 매드무비 - 길바닥위의 시스콘



아.. 역시 가운데의 ~~~라던가. ~~~라던가가 최고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 ~!!!


....
by 마이토 | 2007/02/27 11:50 | -유머 | 트랙백 | 덧글(5)
Lean On Me와 카논18화


 "저, 웃을수 있었던거죠?"

몇일전 카논 18화를 감상했습니다. 시오리루트를 아주 멋지게 표현했더군요.

살아 있을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시오리. 곁에 있어줄수 밖에없는 유이치. 연인이상의 관계는 아니지만 친구이하의 관계도 아닌 이들. 일반적인 여자아이로 생각했었던 유이치에게 시오리의 병은 매우 충격적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챙겨주게되고 마음을 쓰게되지만 시오리는 자신의 생일날 파티후 유이치에게서 떠나게됩니다.

더이상 유이치 곁에있는건 유이치에게 가슴아픈 상처를 남길뿐이라는 걸 안 시오리의 행동... 곧 사라질 시오리지만 곁에 끝까지 있어주고싶은 유이치에겐 쉽게 납득할수 없는 행동일 겁니다.

 

그런데 얼마전 제가 좋아하는 HomeMade家族의 [musication]앨범중에 Lean On Me 라는 노래를 듣고 매우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Lean On Me. 나에게 의지해 라는 뜻입니다. 이 노래의 가사는 '누구나 혼자선 힘들기때문에 나에게 의지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Lean On Me~ Lean On Me~ Lean On Me~ 다레닷테 소 소코마데 츠요쿠 나이카라~(누구라도 그래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으니까)

카논 18화 감상후 이노래를 듣는데 감회가 새롭더군요. 유이치의 마음과 연결이 되는것이죠. 시오리가 유이치에게 상처를 주고싶지 않아 떠나지만 유이치는 곁에서 함께 있어주고 시오리의 버팀목이 되고 싶은것입니다.

서로의 교차되는 마음. 엇갈리는 마음. 시오리가 Lean On 유이치를 한다면 그건 해피엔딩이 되는걸까요?

 

by 마이토 | 2007/02/19 18:52 | -Ani | 트랙백 | 덧글(4)
뭐랄까.. 지금 상당히 어지럽군요
요즘 생활패턴이 바뀌어서 다시 원상복귀하자니 여간힘든게아닙니다.


하아 새벽형인간이긴 했지만.. 낮과밤이 완전히 바뀌어버리다니


이건 아니잖아..~
by 마이토 | 2007/01/20 04:32 | -하소연 | 트랙백(2) | 덧글(3)
아 젠장 리니지(....)




이녀석을 다시 시작 하는게 아니였는데(....)

덕분에 다른일을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물론이구요.

다들 리니지만은 절대로 손대지마세요.

위험해요(....)
 
by 마이토 | 2006/12/24 20:34 | -하소연 | 트랙백 | 덧글(5)
스모모모모모모~지상최강의 신부~


무척 단순하지만 이정도의 재미를 쉽게줄수 있겠는가

이녀석은 수능바로 전에도 보고있었을 정도로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시작부터 강한 포스를 풍기죠. 여주인공의 필살기가 용이지 않나,  오프닝 첫 가사부터 단연 압권입니다. '아이를 만듭시다(......)'

어찌보면 무척 노골적이기도 한 작품입니다만 사실은 상당히 순수하기도 하죠. 한소녀가 한소년의 신부가 되기위해 애쓰는 필살연애기담일려나요.

주변 캐릭터들의 관계도 흥미롭죠. 일명 4각관계 라는 것입니다만 주인공인 모모코는(사진에서 맨왼쪽) 아주 적극적으로 대쉬하며 집안 부모님들과도 이미 약속이 된사이이고, 가운데의 위원장 사나에는 주인공 코우시를 좋아하지만 대대로 코우시집안을 남몰래 호위하는 역할이라서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죠. 그리고 맨오른쪽의 이로하는 원래는 코우시를 암살하려는 자객이였으나 코우시가 자신을 좋아하는것으로 착각한후에는 노선을 변경했죠. 이로하도 코우시를 좋아하게 됬지만 모모코가 코우시를 좋아한다는것을 알고 지금은 반포기상태라고 할수있겠군요.(모모코와의 대화에서 이로하는 감명을 받음)그러나 여전히 코우시를  좋아하기에 이 애니메이션의 결말은 어찌될지 누구도 예측할수 없는겁니다. 그 외에 여러 남자캐릭터가 나오긴하지만 매우 일시적인 조연으로 생각되므로 패스.







-스모모에서 단연 NO.1 캐릭터 이로하. 금발에 포니테일이라니 반칙이다!!

간만에 흥미진진한 연애물

사실 상당히 진지하고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애절한 연애도 좋아합니다만 이런 활기찬 분위기에 순수함이 퓨전되어있는 것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진지한데에서는 올수없는 즐거움이라는 녀석이 존재하죠. 웃을수있고 또 웃을수 있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입니다. 요즘에 같이 시청하고 있는 카논도 매우 진지한 연애물인줄 알았다가 적절한개그에 매일 실실(...)웃으며 보고있습니다. 주인공의 명연기가 돋보이더군요. 음, 한마디로 '웃는건 좋은것이다'라는 저의 철학이 묻어나는 감상평이라 할수있겠군요. 후훗..

 

 

 


-오옷 그림체가 상당히 제취향이군요. 쌈빡합니다.(....)

마무리

완결이 정말 기대되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냥 캐릭터들의 관계를 어정쩡하게 놔둔상태에서의 엔딩일지 한쪽은 확실히 슬퍼지는 엔딩일지 궁금하군요. 저로선 캐릭터들의 관계가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쪽을 바라는데요. 과연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만화책으로는 한국에도 곧 정발된다고 하더군요. 기대중입니다.(이미 나왔으면 낭패)

 

--------------------------------------------------------------------------------------------------------

감상에 가까운 글이라면 합쇼체로 쓰기로 했습니다. 물론 진지한 고찰이 선행된 리뷰는 여태까지와 같게 하다체로 갑니다.

 

이 로 하 모 에

음, 열심히 매주 챙겨보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이제 10화나왔는데 아직 16화 남았으니 즐겁군요~ 카논과 함께 매우 즐겁게 보는중!! 여러분도 같이 보지 않겠는가?

by 마이토 | 2006/12/09 11:29 | -Ani | 트랙백 | 덧글(2)
아아~ 첫글이 10문 10답입니다.

마유라님으로부터 받은 바톤입니다.

컴뷁이라고 외쳐놓고 이제서야 활동하는군요. 게임에 미쳐산 이 몇일간의 저를 욕하십시오(....)

 

1.지금 당신은 몇 살인가요??
- 음, 마유라씨와 동갑. 그리고 노희지라는 요리사와 동갑. 음..그리고 마이토와 동갑(엉?, 물론 게임상의 사쿠라이 마이토입니다.) 아주 싱싱하고 팔팔한(?) 나이입니다.

2.고등학교는 공립?사립?학과는?
-
여러가지 의미에서 멋진 공립 학교며 인문계.

3.여고?남고?공학?
- 아마도 남고일걸로 예상됩니다. 주변에 짐승밖에 없습니다.

4.애인은 있나요?
- 아아, 물론 있지 아니하겠습니까?  2D의 모든 여성캐릭터는 저의 애인이며 메이드며 소꿉친구며 클래스 메이트입니다.(.......)

5.동아리는 어디에 가입했나요?
- 1학년때는 영화감상부였고 실제로 극장가서 매주 보았지요. 2학년때는 무려 '영상지리부'였습니다. 그러나 단!한번도 지리에 관련된 영상을 시청한적은 없고 주로 스타방송과 만화책을 보았습니다. 영상지리부 담당선생님이 스타와 만화를 상당히 좋아하셨거든요. 원래 영상지리부를 가장한 만화감상부라고 하셨지요. 하하. 실제로 만화 감상문을 제출한적도 있습.....(!)

6.좋아했던 과목은?
- 국어,사회탐구 전반, 외국어(좋아하려노력중), 그리고 하드보일드학(!!)

7.싫었던 과목은?
- 역시.........수학.. 흥미를 가져서 세자리점수를 받은적도 있으니 반짝흥미였습니다.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 제자신을 느끼고 저는 그만..........  이세상에 흥미를 잃고...            2D에 빠지게 되었죠(헉!)

8.학교에 화장을 하고 가나요?
- 물론 화장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초희귀생명체니까요. 그런것 따위 필요할리가 없지 않습니까..?

다른 분들은 저를 이렇게 부르더군요. '미소년'

9. 귀걸이는 괜찮은가요?
- 귀걸이라 나중에도 할생각은 없습니다만 그렇게 편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너무 어린녀석들이 하면 거북하죠.

10.교복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 동복만 설명하죠. 남색바지에 흰색 와이셔츠 무난합니다, 그러나 우리학교의 자랑 '빨.간.넥.타.이!!!' 처음엔 싫었으나 흰색와이셔츠와 의외로 잘어울리더군요. 지금은 매우좋아합니다.

11.학교의 하복을 자세하게 가르쳐 주세요.
- 물론 와이셔츠는 반팔입니다. 거기다 파란색 줄무늬가 있지요. 엷게... 바지는 엷은 남색에 약한 파란 줄무늬가 있습니다.

12.그럼 겨울은?
- 겨울이 교복의 스타일이죠.

13.리본은 어떤 것이었나요?
- 리본은 물론 몸의 절반을 차지하는 정도의 카와이 사이즈입니다. ....... 아,,농담입니다. 남고인데 설마 리본이..

14.교칙은 심하나요??
- 아아 약합니다. 실제로 지켜지는건 약간의 융통성을 두고 머리카락 길이.

15.체육복은 어떤 색인가요?
- 중학교때 체육복은 빨간색(...)이여서 지금의 체육복이 정말맘에들죠. 회색과 파란색이 적절히 조화.

16.치마는 줄여서 입었나요?
-
 치마가 아니라 바지...헉...

17.양말은 마음대로 or 지정?
- 마음대로입니다.  양말도 지정하는 학교가 있었군요.OTL

18.가디건이 있었나요?
- 아니요, 제가 스스로 입고다닌 건 있었습니다.(...)

19.입고 있는것은, 무슨 메이커의 무슨색이었나요?
- 지정없어요.

20.가방은 어떤 것을 사용하고 있나요?
- 아아, 나익히 가방중에 가장싼걸쓰다가 지금은 제노바인가의 옆으로 매는 가방을 쓰고있어요. 물론 둘다 검은색.

21.염색하고 다니나요?
- 올 은발로 염색했습니다. 은발의 미소년이죠.(차후구현) 아직 못했습니다.;

22.신발은 마음대로 or 지정?
- 마음대로입니다. 뭐 로켓이 달려있다면 문제는 되겠지요.

23.열차안에서 화장을 한적이 있나요?
- 아아 남자입니다. 그리고 저는 초희귀생명체 라니까요(....)

24.학교에서 사진을 찍을 때 머리카락&화장을 하나요…?
- 그러니까 초희귀 생명체 라니까요....(....)

25.쉬는 시간에는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
 음 글쎄요 아키바계 이야기 에서부터 친구간의 갈등이야기까지 폭넓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뭐 주로 불타오르는건 게임과 약간 야한 애기지요.

26.학교 오는 길에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 음.. 위에와 같거나 학교오는길에 친구를 안만나요.

27.헌팅당해 본 적은 있나요 or 헌팅한 적 있나요?
- 불행하게도 헌팅할 만한장소를 못가봤어요. 학생은 바쁘답니다.

28.아르바이트는 주로 뭘 하나요?
- 편의점 알바를 하고싶군요.

29.어떤 아르바이트였나요?  
- 과거형이군요. 저는 미래형입니다.

30.행사는 잘 참여하는 편이었나요?
- 그렇죠, 축제때는 영어말하기 발표도 할정도였으니까요..

31.어느 행사가 제일 즐거웠습니까?
- 정말로 1%의 거짓말도 없이 수능. 저는 수능치면서 왜이리 즐거웠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마디로 '수능을 즐겼다'라고 할까요? 물론 피할수없어서 즐긴게 아닙니다. 이것만 보면 해방될걸 생각하니 왜이리 즐거운지.. 수능끝나고 제가 외친말은.. 

               '드디어 이 지긋지긋한 현행입시제도에서 탈출했다!!!'

32.이곳에서만 이야기, 술 마신적 있나요?
- 아아 물론이죠. 4살때 막걸리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술주정뱅이가 될생각은없어요. 술은 자제해야죠. 적당히 필요한정도만.

33.고교생이어서 좋았던 것은?
-
글쎄요. 친구들과의 시간이 늘어난것?... 이라고 쓰고 야자때문에 썩어난다고 읽는다.

34.반대로 고교생이어서 싫었던 것은?
- 마유라씨 처럼 여자가 결핍되어 있다라던가 그런 불순한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이성이 결핍되어있어요.

35.지금 고교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 이번엔 고등학교 2학년때 처럼 고1때부터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운동도 좀더 열심히하구요.

36.여고생이 짧은 스커트로 다리를 보면?
- 여고생이 입은 거겠죠? 음,, 다리를보면이라. 별다른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좋군'

37.현재 여고생을 보고 「옛날 자신이 이러고 다닌것 같아 부끄럽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 전 여고생이 아니었으니깐요, 잘모르겠지만요. 제발 키큰 남자만 좋아하지 말아주세요 전국의 여고생님들 ㅜㅜㅜ라고쓰신 마유라 님과 일맥상통하는 면이있군요. 제발 에드워드라던가 그런 캐릭을 사랑해주세요. 저는 키가 큰편이 아니거든요.(....)

38.선생님에게 야단맞은 추억은 있나요?
- 믿어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학교에서 대표적인 모범생으로 꼽히기때문에 야단따위 맞지않았습니다. 칭찬이라면 많이들었..(....)

39.여고생을 한마디로 말하면?
- 사회에 나가서 만납시다.

다음 바톤은...

 

....세이밥씨 당신입니다.

by 마이토 | 2006/12/09 11:07 | -하소연 | 트랙백 | 덧글(2)
아아, 컴백 하드보일드 라는겁니다.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오랜 공백기간을깨고..

그 동안 잠수였던건 역시 고3 수험생이였기 때문이였지요.(드디어 밝혀지는 나의 정체;;)

수능은 잘본것 같습니다.



뭐, 수능 전날도 카오스를 하는등 놀긴 했지만요(....)


놀땐 놀고 공부할때는 확실히 공부한탓인지 성적이 잘나온편이라 기분이 한결더 후련합니다.



뭐 이제부터 무한의 포스팅까지는 아니더라도


열혈 포스팅 들어갑니다. 후후.



모두들 오랜만입니다.
by 마이토 | 2006/11/17 20:43 | -하소연 | 트랙백 | 덧글(4)
힘든시기
여러가지로 피곤한 시점입니다.  주말의 시작이라는 토요일은 피로를 풀기에 좋은 날이지만 피로가 축적되어 있는 날이기도 해서 무기력 하기도 하네요.

좋아 하는 가수의 노래를 들으며 고성방가를 하기도 하고 책도 읽어 보지만 역시 자는 것 만한 피로회복제는 없는가 봅니다. 후훗 =_ㅋ

하지만 자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 쉽게 잠들지 못해서 문제네요. 우워어어어~ 외쳐 보지만 기운은 나지 않는군요.


이런 제게 삶의 활력을 줄 사진을 발견 했습니다.
















오옷! 힘이 납니다. 이 여겅분 정도의 의욕이라면 못할일은 없겠군요. 달려 봅시다.  쿠후훗.
by 마이토 | 2006/05/20 18:40 | -하소연 | 트랙백(3)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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