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라님으로부터 받은 바톤입니다.
컴뷁이라고 외쳐놓고 이제서야 활동하는군요. 게임에 미쳐산 이 몇일간의 저를 욕하십시오(....)
1.지금 당신은 몇 살인가요??
- 음, 마유라씨와 동갑. 그리고 노희지라는 요리사와 동갑. 음..그리고 마이토와 동갑(엉?, 물론 게임상의 사쿠라이 마이토입니다.) 아주 싱싱하고 팔팔한(?) 나이입니다.
2.고등학교는 공립?사립?학과는?
- 여러가지 의미에서 멋진 공립 학교며 인문계.
3.여고?남고?공학?
- 아마도 남고일걸로 예상됩니다. 주변에 짐승밖에 없습니다.
4.애인은 있나요?
- 아아, 물론 있지 아니하겠습니까? 2D의 모든 여성캐릭터는 저의 애인이며 메이드며 소꿉친구며 클래스 메이트입니다.(.......)
5.동아리는 어디에 가입했나요?
- 1학년때는 영화감상부였고 실제로 극장가서 매주 보았지요. 2학년때는 무려 '영상지리부'였습니다. 그러나 단!한번도 지리에 관련된 영상을 시청한적은 없고 주로 스타방송과 만화책을 보았습니다. 영상지리부 담당선생님이 스타와 만화를 상당히 좋아하셨거든요. 원래 영상지리부를 가장한 만화감상부라고 하셨지요. 하하. 실제로 만화 감상문을 제출한적도 있습.....(!)
6.좋아했던 과목은?
- 국어,사회탐구 전반, 외국어(좋아하려노력중), 그리고 하드보일드학(!!)
7.싫었던 과목은?
- 역시.........수학.. 흥미를 가져서 세자리점수를 받은적도 있으니 반짝흥미였습니다. 점점 흥미를 잃어가는 제자신을 느끼고 저는 그만.......... 이세상에 흥미를 잃고... 2D에 빠지게 되었죠(헉!)
8.학교에 화장을 하고 가나요?
- 물론 화장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초희귀생명체니까요. 그런것 따위 필요할리가 없지 않습니까..?
다른 분들은 저를 이렇게 부르더군요. '미소년'
9. 귀걸이는 괜찮은가요?
- 귀걸이라 나중에도 할생각은 없습니다만 그렇게 편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너무 어린녀석들이 하면 거북하죠.
10.교복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 동복만 설명하죠. 남색바지에 흰색 와이셔츠 무난합니다, 그러나 우리학교의 자랑 '빨.간.넥.타.이!!!' 처음엔 싫었으나 흰색와이셔츠와 의외로 잘어울리더군요. 지금은 매우좋아합니다.
11.학교의 하복을 자세하게 가르쳐 주세요.
- 물론 와이셔츠는 반팔입니다. 거기다 파란색 줄무늬가 있지요. 엷게... 바지는 엷은 남색에 약한 파란 줄무늬가 있습니다.
12.그럼 겨울은?
- 겨울이 교복의 스타일이죠.
13.리본은 어떤 것이었나요?
- 리본은 물론 몸의 절반을 차지하는 정도의 카와이 사이즈입니다. ....... 아,,농담입니다. 남고인데 설마 리본이..
14.교칙은 심하나요??
- 아아 약합니다. 실제로 지켜지는건 약간의 융통성을 두고 머리카락 길이.
15.체육복은 어떤 색인가요?
- 중학교때 체육복은 빨간색(...)이여서 지금의 체육복이 정말맘에들죠. 회색과 파란색이 적절히 조화.
16.치마는 줄여서 입었나요?
- 치마가 아니라 바지...헉...
17.양말은 마음대로 or 지정?
- 마음대로입니다. 양말도 지정하는 학교가 있었군요.OTL
18.가디건이 있었나요?
- 아니요, 제가 스스로 입고다닌 건 있었습니다.(...)
19.입고 있는것은, 무슨 메이커의 무슨색이었나요?
- 지정없어요.
20.가방은 어떤 것을 사용하고 있나요?
- 아아, 나익히 가방중에 가장싼걸쓰다가 지금은 제노바인가의 옆으로 매는 가방을 쓰고있어요. 물론 둘다 검은색.
21.염색하고 다니나요?
- 올 은발로 염색했습니다. 은발의 미소년이죠.(차후구현) 아직 못했습니다.;
22.신발은 마음대로 or 지정?
- 마음대로입니다. 뭐 로켓이 달려있다면 문제는 되겠지요.
23.열차안에서 화장을 한적이 있나요?
- 아아 남자입니다. 그리고 저는 초희귀생명체 라니까요(....)
24.학교에서 사진을 찍을 때 머리카락&화장을 하나요…?
- 그러니까 초희귀 생명체 라니까요....(....)
25.쉬는 시간에는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 음 글쎄요 아키바계 이야기 에서부터 친구간의 갈등이야기까지 폭넓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뭐 주로 불타오르는건 게임과 약간 야한 애기지요.
26.학교 오는 길에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 음.. 위에와 같거나 학교오는길에 친구를 안만나요.
27.헌팅당해 본 적은 있나요 or 헌팅한 적 있나요?
- 불행하게도 헌팅할 만한장소를 못가봤어요. 학생은 바쁘답니다.
28.아르바이트는 주로 뭘 하나요?
- 편의점 알바를 하고싶군요.
29.어떤 아르바이트였나요?
- 과거형이군요. 저는 미래형입니다.
30.행사는 잘 참여하는 편이었나요?
- 그렇죠, 축제때는 영어말하기 발표도 할정도였으니까요..
31.어느 행사가 제일 즐거웠습니까?
- 정말로 1%의 거짓말도 없이 수능. 저는 수능치면서 왜이리 즐거웠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마디로 '수능을 즐겼다'라고 할까요? 물론 피할수없어서 즐긴게 아닙니다. 이것만 보면 해방될걸 생각하니 왜이리 즐거운지.. 수능끝나고 제가 외친말은..
'드디어 이 지긋지긋한 현행입시제도에서 탈출했다!!!'
32.이곳에서만 이야기, 술 마신적 있나요?
- 아아 물론이죠. 4살때 막걸리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술주정뱅이가 될생각은없어요. 술은 자제해야죠. 적당히 필요한정도만.
33.고교생이어서 좋았던 것은?
- 글쎄요. 친구들과의 시간이 늘어난것?... 이라고 쓰고 야자때문에 썩어난다고 읽는다.
34.반대로 고교생이어서 싫었던 것은?
- 마유라씨 처럼 여자가 결핍되어 있다라던가 그런 불순한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이성이 결핍되어있어요.
35.지금 고교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 이번엔 고등학교 2학년때 처럼 고1때부터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운동도 좀더 열심히하구요.
36.여고생이 짧은 스커트로 다리를 보면?
- 여고생이 입은 거겠죠? 음,, 다리를보면이라. 별다른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좋군'
37.현재 여고생을 보고 「옛날 자신이 이러고 다닌것 같아 부끄럽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 전 여고생이 아니었으니깐요, 잘모르겠지만요. 제발 키큰 남자만 좋아하지 말아주세요 전국의 여고생님들 ㅜㅜㅜ라고쓰신 마유라 님과 일맥상통하는 면이있군요. 제발 에드워드라던가 그런 캐릭을 사랑해주세요. 저는 키가 큰편이 아니거든요.(....)
38.선생님에게 야단맞은 추억은 있나요?
- 믿어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학교에서 대표적인 모범생으로 꼽히기때문에 야단따위 맞지않았습니다. 칭찬이라면 많이들었..(....)
39.여고생을 한마디로 말하면?
- 사회에 나가서 만납시다.
다음 바톤은...
....세이밥씨 당신입니다.